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Die letzten Kinder von Schewenborn: oder ... sieht so unsere Zukunft 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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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드룬 파우제방(Gudrun Pausewang, 1928-2020)의 소설

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Die letzten Kinder von Schewenborn: oder ... sieht so unsere Zukunft aus?)
작가구드룬 파우제방(Gudrun Pausewang)
초판 발행1983
장르소설

작품소개

1983년에 출간된 구드룬 파우제방의 소설이다. 원제는 <쉐벤보른의 최후의 아이들 또는 ... 우리의 미래가 이렇게 보이는가?>이다. 프랑크푸르트에 살던 평범한 12세 소년 롤란트는 가족과 함께 외갓집으로 휴가를 가던 길에 핵폭발을 경험하게 된다. 동서 진영의 긴장 고조로 인해 핵전쟁이 발발한 것이다. 소설은 재난이 발생한 순간의 상황, 일상의 질서가 파괴된 후에 벌어지는 생존 투쟁을 1인칭 화자 롤란트의 입을 통해 증언 문학의 형식으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소설의 마지막 부분에 17세가 된 롤란트는 아버지와 함께 설립한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의 역할을 한다. 롤란트는 읽고 쓰고 계산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면서, 서로를 돕고 이해하고 평화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가르치려고 한다. “예방의 내러티브”를 통해 작품에 나타난 디스토피아적 미래가 오지 않도록 독자에게 경고하는 이 작품은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어난 사고를 그린 <구름>과 함께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며 독일인들, 특히 청소년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 우리말로는 1992년에 김두남이 처음 번역하였다(유진).

초판 정보

Pausewang, Gudrun(1983): Die letzten Kinder von Schewenborn: oder ... sieht so unsere Zukunft aus? Ravensburg: Otto Maier Verlag.


번역서지 목록

번호 개별작품제목 번역서명 총서명 원저자명 번역자명 발행연도 출판사 작품수록 페이지 저본 번역유형 작품 번역유형 비고
1 핵전쟁 뒤의 최후의 아이들 핵전쟁 뒤의 최후의 아이들 구드룬 파우제방 김두남 1992 유진 4-190 완역 완역
2 핵전쟁이 일어났어요 핵전쟁이 일어났어요 구드룬 파우제방 김두남 1997 유진 6-206 완역 완역
3 핵전쟁 뒤의 최후의 아이들 핵전쟁 뒤의 최후의 아이들 좋은책문고 2 구드룬 파우제방 김두남 2001 유진 6-206 완역 완역
4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핵 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All ages' classics, 올 에이지 클래식 구드룬 파우제방 함미라 2005 보물창고 7-219 완역 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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